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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찾기 /

’ 음으로 쓰는 한자 17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17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5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목, 운해본에서 목으로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같은 자음입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맺을 결1212 (유추)
결단할 결78다름
이지러질 결1010 (유추)
깨끗할 결1516다름
이별할 결1111미확정
도려낼 결78다름미확정
문 닫을 결1717미확정
새길 결1717
맑을 결99미확정
서운해 할 결1111미확정
패옥 결89다름
깨끗할 결1010
불빛 결1111
깨끗할 결1414
䤿새길 결1818
뛸 결913다름미확정
불타기 시작할 결88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