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한자 찾기 /

’ 음으로 쓰는 한자 19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으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17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4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화, 운해본에서 화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같은 자음입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무리 등1212
오를 등1212미확정
오를 등2020미확정
등 등1616
등나무 등1821다름
베낄 등1717미확정
물 솟을 등1514다름
등자 등/등잔 등2020
등자나무 등1616
나라 이름 등1519다름미확정
봉할 등1616 (유추)
고개 등/우러를 등1515
걸상 등1414미확정
돌 비탈길 등1717
등사 등1616미확정
자드락길 등1515
등나무 등2121
뜻 미확보1617다름
뜻 미확보1919미확정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