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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찾기 /

’ 음으로 쓰는 한자 26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으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25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11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토, 운해본에서 수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다른 자음이라, 이 글자가 들어간 이름은 방법론에 따라 판정이 갈릴 수 있습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나무 껍질 박66
엷을 박1719다름
넓을 박1212미확정
핍박할 박812다름미확정
통나무 박/순박할 박1616
논박할 박/얼룩말 박1414미확정
칠 박1516다름미확정
묶을 박1616 (유추)
벗길 박1010
칠 박/어깨뼈 박89다름미확정
머무를 박/배 댈 박89다름
우박 박/두들길 박1313
배 박1111미확정
팔뚝 박1416다름 (유추)
호박 박910다름
발 박1414
지게미 박1111 (유추)
땅 이름 박1010미확정
박공 박1414미확정
옥돌 박1617다름
논박할 박/얼룩말 박1616미확정
두공 박2021다름
금박 박1313
종 박1818
어깨뼈 박1920다름미확정
뜻 미확보2425다름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