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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찾기 / 안

‘안’ 음으로 쓰는 한자 22자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안’으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22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3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ㅇ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수, 운해본에서 토로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다른 자음이라, 이 글자가 들어간 이름은 방법론에 따라 판정이 갈릴 수 있습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뜻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安편안 안66宀미확정
眼눈 안1111目미확정
案책상 안1010木목
妟편안할 안77女미확정
顔낯 안1818頁미확정
按누를 안910다름手미확정
岸언덕 안88山토
晏늦을 안1010日화
雁기러기 안1212隹미확정
侒편안할 안88人미확정
鴈기러기 안1515鳥미확정
矸깨끗할 안88石토
鞍안장 안1515革미확정
婩고울 안1111女미확정
鮟아귀 안1717魚수 (유추)
姲여자의 자 안99女미확정
犴들개 안/감옥 안67다름犬미확정
䭓배부를 안1919食미확정
桉안석 안1010木목
洝더운 물 안910다름水수
𤎝불빛 안1616火화
錌연한 쇠 안1616金금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와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