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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찾기 / 암

‘암’ 음으로 쓰는 한자 20자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암’으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19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4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ㅇ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수, 운해본에서 토로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다른 자음이라, 이 글자가 들어간 이름은 방법론에 따라 판정이 갈릴 수 있습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뜻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巖바위 암2323山토
暗어두울 암1313日화
癌암 암1717疒미확정
庵암자 암1111广미확정
岩바위 암88山토
闇어두울 암1717門미확정
菴암자 암1214다름艸목
頷끄덕일 암1616頁미확정
馣향기로울 암1717香미확정
諳외울 암1616言미확정
唵머금을 암1111口미확정
黯검을 암2121黑미확정
嵓바위 암1212山토
晻어두울 암1212日화
葊암자 암1215다름艸목
媕머뭇거릴 암1212女미확정
蓭암자 암1417다름艸목
腤고기 삶을 암1315다름肉화 (유추)
啽잠꼬대 암1212口미확정
嵒뜻 미확보1212山토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와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