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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찾기 / 어

‘어’ 음으로 쓰는 한자 16자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어’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16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5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ㅇ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수, 운해본에서 토로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다른 자음이라, 이 글자가 들어간 이름은 방법론에 따라 판정이 갈릴 수 있습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뜻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御거느릴 어/막을 어1211다름彳미확정
於어조사 어88方미확정
魚물고기 어1111魚수 (유추)
語말씀 어1414言미확정
漁고기 잡을 어1415다름水수
禦막을 어1716다름示미확정
馭말 부릴 어1212馬미확정
圉마부 어/감옥 어1111囗미확정
飫물릴 어1213다름食미확정
齬어긋날 어2222齒미확정
瘀어혈질 어1313疒미확정
䘘멈출 어1616行미확정
淤진흙 어1112다름水수
圄옥 어1010囗미확정
唹고요히 웃을 어1111口미확정
敔막을 어1111攴미확정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와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