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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찾기 / 외

‘외’ 음으로 쓰는 한자 15자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외’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14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6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ㅇ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수, 운해본에서 토로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다른 자음이라, 이 글자가 들어간 이름은 방법론에 따라 판정이 갈릴 수 있습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뜻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外바깥 외55夕미확정
畏두려워할 외99田토
猥외람할 외1213다름犬미확정
巍높고 클 외2021다름山토
嵬높을 외1313山토
聵귀머거리 외1818耳미확정
煨묻은 불 외1313火화
偎가까이할 외1111人미확정
隗높을 외1118다름阜토 (유추)
崴높을 외1212山토
碨돌 우툴두툴할 외1414石토
磈돌 외1415다름石토
渨빠질 외1213다름水수
嵔꾸불꾸불할 외1212山토
愄뜻 미확보1213다름心화 (유추)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와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