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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찾기 /

’ 음으로 쓰는 한자 31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으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28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11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금, 운해본에서 금으로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같은 자음입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빛날 찬1717
기릴 찬2626미확정
도울 찬1919
밥 찬1616미확정
모을 찬2020 (유추)
지을 찬1516다름미확정
정미 찬1313 (유추)
반찬 찬2021다름미확정
숨을 찬1818 (유추)
빼앗을 찬1717
옥빛 찬/빛날 찬1718다름
도울 찬1515
뚫을 찬2727
맑을 찬1617다름
부뚜막 찬3029다름
옥잔 찬2324다름
모일 찬2223다름미확정
이을 찬2525 (유추)
빼앗을 찬1616
기릴 찬2222미확정
산 뾰족할 찬2222
모을 찬1717미확정
모을 찬2323
모을 찬2121미확정
재촉할 찬2626미확정
던질 찬2122다름미확정
희고 환할 찬2222미확정
깎을 찬2121
뜻 미확보2223다름
뜻 미확보2422다름
뜻 미확보2126다름미확정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