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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찾기 / 촉

‘촉’ 음으로 쓰는 한자 12자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촉’으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12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2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ㅊ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금, 운해본에서 금으로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같은 자음입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뜻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觸닿을 촉2020角미확정
蜀애벌레 촉/나라 이름 촉1313虫미확정
促재촉할 촉99人미확정
燭촛불 촉1717火화
囑부탁할 촉2424口미확정
矗우거질 촉2424目미확정
髑해골 촉2223다름骨미확정
矚볼 촉2626目미확정
躅머뭇거릴 촉2020足미확정
爥비출 촉2525火화
曯비출 촉2525日화
薥접시꽃 촉1619다름艸목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와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