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찾기 / 퍅
‘퍅’ 음으로 쓰는 한자 1자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퍅’으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1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1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ㅍ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토, 운해본에서 수로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다른 자음이라, 이 글자가 들어간 이름은 방법론에 따라 판정이 갈릴 수 있습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 한자 | 뜻 | 필획 | 원획 | 부수 | 자원오행 |
|---|
| 愎 | 강퍅할 퍅 | 12 | 13!다름 | 心 | 화 (유추) |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와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