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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찾기 / 함

‘함’ 음으로 쓰는 한자 20자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함’으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17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8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ㅎ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수, 운해본에서 토로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다른 자음이라, 이 글자가 들어간 이름은 방법론에 따라 판정이 갈릴 수 있습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뜻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咸다 함/짤 함99口미확정
含머금을 함77口미확정
陷빠질 함1016다름阜토 (유추)
函지닐 함/함 함88凵미확정
涵젖을 함1112다름水수
鹹짤 함2020鹵미확정
銜재갈 함1414金금
艦싸움배 함2020舟미확정
緘봉할 함1515糸목 (유추)
檻난간 함1818木목
喊소리칠 함1212口미확정
啣재갈 함1211다름口미확정
闞범 소리 함1920다름門미확정
菡연꽃 함1114다름艸목
諴화동할 함1616言미확정
轞함거 함2121車미확정
莟꽃술 함1013다름艸목
欦뜻 미확보88欠미확정
瑊뜻 미확보1314다름玉금
肣뜻 미확보810다름肉화 (유추)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와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