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한자 찾기 / 항

‘항’ 음으로 쓰는 한자 22자

확보한 자료에서 이름에 ‘항’으로 쓸 수 있다고 확인된 한자입니다. 그중 21자는 한글 뜻을 확보했고, 6자는 필획과 원획이 다릅니다.

초성은 ㅎ입니다. 소리오행에서는 해례본에서 수, 운해본에서 토로 봅니다. 두 방법론의 배속이 다른 자음이라, 이 글자가 들어간 이름은 방법론에 따라 판정이 갈릴 수 있습니다. 방법론별 차이 보기

한자뜻필획원획부수자원오행
行항렬 항66行미확정
降항복할 항914다름阜토 (유추)
恒항상 항910다름心화 (유추)
抗겨룰 항78다름手미확정
項항목 항1212頁미확정
航배 항1010舟미확정
亢높을 항/목구멍 항44亠미확정
巷거리 항99己미확정
沆넓을 항78다름水수
肛항문 항79다름肉화 (유추)
缸항아리 항99缶토 (유추)
杭건널 항88木목
恆항상 항910다름心화 (유추)
夯멜 항55大미확정
嫦항아 항1414女미확정
頏날아내릴 항/목 항1313頁미확정
伉짝 항66人미확정
桁차꼬 항/배다리 항1010木목
姮항아 항99女미확정
炕마를 항/열릴 항88火화
缿투서함 항1212缶토 (유추)
貥뜻 미확보1111貝금

이 표를 읽는 법

필획은 현대 자형에서 눈에 보이는 대로 센 획수이고, 원획은 부수를 변형 전 글자로 되돌려 센 획수입니다. 삼수변 氵는 필획으로 3획이지만 원래 글자 水는 4획이라 원획이 1획 더 많습니다. 두 값이 다르면 81수리 판정이 갈릴 수 있어 표시해 두었습니다.

자원오행은 부수를 근거로 정합니다. 근거가 분명하지 않은 부수는 ‘미확정’으로 남겨 두며, 미확정을 길로도 흉으로도 보지 않습니다.

뜻과 획수의 출처, 각 기준의 한계는 자료 출처와 계산 기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